최종편집 : 2018.5.26 토 13:13
공주시, 지역
 
> 뉴스 > 오피니언 > 강창렬의 세상보기
     
▷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2016년 08월 29일 (월) 15:31:03 강창렬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수 3777@kknews.co.kr

   

▷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 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 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성인은 하루에 겨우 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이것은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 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 아하, 그랬구나~

하루는 강물이 넘쳐 마을이 물바다가 되었다. 독실한 신자는 지붕위로 올라갔다. 보트를 탄 사람이 오더니 신자에게 타라고 했다.

그러자 신자는 “고맙지만 괜찮아요. 하나님께서 돌봐 주실 겁니다.” 라고 말했다.

수위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른 사람이 또 보트를 타고 지나가다가 신자를 보고타라고 했다. 그러자 신자는 또 “하나님께서 돌봐 주실 겁니다.” 라며 사양했다.

마침내 수위가 너무 높아져 신자는 익사하고 말았다.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자 신자는 “저를 돌봐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게 뮙니까”라며 불평했다.

그러자 하나님이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씀하셨다. “내가 보트를 두 번이나 보내 줬잖아!”

▷ 선생님과 영구!

선생님: 왜 이렇게 늦었어요?
영  구: 표지판에 ‘학교 앞 천천히 가시오’ 라고 쓰여 있어서요.

▷ 넌 센스 퀴즈?

1. 못 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은? 답:→ 성형외과 의사
2. 아프지도 않은데 쓰는 약은? 답:→ 치약
3. 사람이 늘 가지고 다니는 흉기는? 답:→ 머리칼
4. 노처녀가 사촌이 땅 산 것보다 배가 더 아플 때는? 답:→ 사촌이 시집갈 때
5. 왼쪽에 서면 좌익, 오른쪽에 서면 우익, 그러면 중간에 서면? 답:→ 핵심세력

강창렬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의 다른기사 보기  
ⓒ 금강뉴스(http://www.kk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공주시 봉황로 122번지 ㅣ 대표전화: (041)853-3777, 856-1478ㅣ FAX: (041)856-1476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신용희
인터넷신문 사업등록증 등록번호 충남 아00125 ㅣ 등록년원일 2011년 9월 19일 ㅣ 발행인:신용희 ㅣ 편집인:신용희 ㅣ 청소년보호책임자:이철희
Copyright 2006 금강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3777@kk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