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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정이·반하리, 500만원 기탁
정안알밤휴게소 자선공연팀 이웃돕기 성금기탁
2017년 12월 26일 (화) 15:18:21 임동숙 3777@kknews.co.kr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져 이웃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가수 최정이와 반하리가  공주시 유병덕 부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정안알밤휴게소 자선공연노래팀인 가수 최정이와 반하리가 공주시청을 찾아 저소득층 가정에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에 정안알밤휴게소에서 자선공연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아동 책상의자를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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