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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동, 꽃동네 새 고을 가꾸기 나서
클린신관운동 발대식 및 도시녹화운동 협약식 가져
2018년 02월 06일 (화) 12:15:49 신용희 기자 s-yh50@hanmail.net

공주시 신관동이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꽃동네 새고을가꾸기’에 적극 나섰다.

   
▲ 클린신관운동 발대식 및 도시녹화운동 협약식 장면

동은 지난 2월 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신관동 지역 14개 단체장과 신관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꽃동네 새고을가꾸기를 위한 ‘클린신관운동 발대식’과 ‘도시녹화운동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관동단체협의회 윤경태 회장의 대표 선서로 참석자 전원이 클린신관운동 실천다짐 결의를 한 후, 14개 단체별로 ‘도시녹화운동 협약식’을 갖고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에도 힘쓰기로 했다.

클린신관운동은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오는 12월까지 시민단체별 참여 월을 정해 매월 릴레이식으로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과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등 환경 관련 시책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된다.

도시녹화운동은 관내 쌈지공원과 화단 등을 연중 관리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지 경관을 조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단체별로 관리장소를 분담해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다.

김영신 신관동장은 “지역 기관·단체와 힘을 모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조성과 꽃동네 새고을가꾸기 및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신관동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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