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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공주의료원 의료 공백 심각”
“장레식장 비리관련 업체 향후 5년간 거래 중지 해야”
2018년 11월 08일 (목) 11:08:41 신용희 기자 s-yh50@hanmail.net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1월 7일 공주의료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장례식장 비리 관련 사항 등에 대한 날선 질의를 펼쳤다.

   
▲ 충남도의회 최훈 의원

이날 최훈 위원(공주2)은 “의사가 갑자기 그만둬 의료공백이 발생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라며 “의사채용 시 계약서에 퇴직 전 퇴직의사 고지의무 등 퇴직 관련 부분도 확실히 명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장례식장 비리 문제와 관련하여 “재발방지를 위해 비리 관계자는 모두 강력히 징계하고, 관련된 업체와는 향후 5년간 거래를 중지해야 한다”며 의료원에 재발방지 규정을 신설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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