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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보훈의 달(護國報勳)…….
2019년 06월 14일 (금) 13:19:27 강창렬(대전과학기술대 교수) 3777@kknews.co.kr

   

▷ 호국보훈의 달(護國報勳)…….

예전에는 ‘반공의 달’이라고 했으나, 지금은 ‘호국보훈의 달’로 바뀌었다.

‘호국보훈의 달’은 나라의 존립과 유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을 생각하며 국민의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기간이며, 추모 기간, 감사 기간 그리고 화합과 단결의 기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나라를 보호하고 지킨다.’라는 뜻과 ‘호국과 공훈에 보답한다.’라는 보훈이 합쳐진 말로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위하여 힘쓴 사람들의 공훈에 보답한다는 의미이다.

즉,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얼)을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함양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6월 한 달은 추모 기간(6월 1일~10일), 감사 기간(6월 11일~20일), 화합과 단결 기간(6월 21일~30)으로 구분되어 기간별로 특성에 맞는 호국보훈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공식행사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맹세), 애국가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순국선열’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이며, ‘호국영령’은 우리나라를 보호하고 지킨 분들의 영혼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호국보훈의 달 6월!
♥ 의병의 날 (6월 1일): 임진왜란 때 곽재우가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일깨워 애국정신을 계승하고자 한 날
♥ 현충일(6월 6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날 
 ♥ 6.25 전쟁(6월 25일): 북한의 침입으로 3년간의 동족상쟁 비극인 한국 전쟁
♥ 제2연평해전(6월 29일): 연평도에서 북한의 선제 포격으로 일어났던 해전

▷ 사치한 자와 겸손한 자~

-사치한 자는 삼 년 동안 쓸 것을 일 년에 써버리고, 검소한 자는 일 년에 쓸 것을 삼 년 동안 쓴다. 지극히 사치한 자는 그것도 오히려 부족하고, 아주 검소한 자는 오히려 여유가 있다.
- 사치한 자는 부유해도 만족하지 않고, 검소한 자는 가난해도 여유가 있다.
- 사치한 자는 언제나 마음이 가난하고, 검소한 자는 언제나 마음이 풍요롭다.
- 사치한 자는 친한 사람을 좋아하므로 잘못이 크고, 검소한 자는 사람을 멀리할 수 있으므로 화(禍)가 적다.
- 사치한 자가 임금을 섬기면 반드시 욕됨이 있고, 검소한 자가 임금을 섬기면 반드시 그 벼슬을 온전히 보존한다,
- 사치한 자는 근심이 많고, 검소한 자는 복이 많다. 검소함을 따르는 자는 시대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

▷ 엽기 사자성어?

1. 고진감래: 고생을 진탕하고 나면 감기 몸살이 온다.
2. 동반몰락: 거래소가 무너지면 코스닥도 무너진다.
3. 아편전쟁: 아내와 남편의 부부싸움이다.
4. 사형선고: 사정과 형편에 따라 선택하고 고른다.
5. 군계일학: 군대는 계급보다 학력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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