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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를 보내며…….
2019년 12월 16일 (월) 09:05:31 강창렬(대전과학기술대 교수) 3777@kknews.co.kr

   

▷ 한 해를 보내며…….

‘2019년 기해(己亥) 년 ‘황금돼지해’ 60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해(金猪年)’라는 속설이 떠들썩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루에 하루를 더하고, 한 달에 또 한 달을 더하다 보니 이제 한해의 마지막 달 중순이다.

한해 지나온 일들을 뒤돌아보아야 할 때인 것 같다. 우선 올해 나의 10대 뉴스를 정리해보고, 직장과 가정에서의 10대 뉴스도 정리해보자.

10대 뉴스에는 좋은 뉴스와 안 좋은 뉴스도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한해 계획했던 일들이 얼마나 이루어졌고, 어떤 실망을 안겨주었는지를 파악해 보아야 한다.

이렇게 해서 내가 옳고 바르게 사는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지 되물어야 한다. 아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아있음을 새희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한 해를 보내는 나의 진정성일 것이다.

▷ 행복의 비밀

- 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
-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하십시오.
- 사랑하는 사람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을 찾아보십시오.
- 좋은 한마디, 힘이 되는 글 하나 깊이 간직하십시오.
- 좋은 공기 속에서 살거나 좋은 물을 계속 마시면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듯이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하게 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 관점

어느 날 두 노인이 버스에 함께 탔다.
한 노인이 지갑을 꺼내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었으나 손에 만져지지 않는다.
그는 바로 옆에 있던 사람에게 소리를 쳤다.
“당신이 내 지갑을 훔쳤군!”
그러고 나서 다른 쪽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니 지갑이 잡히는 것이 아닌가?
노인은 사과했다. “이거 미안하외다. 내가 그만 실수를 했어요.”
옆자리 노인이 이렇게 응수를 했다.
“괜찮아요. 우리는 피차 사람을 잘못 보는 실수를 했어요.
댁은 날도둑으로 봤고, 난 댁을 신사로 봤고….”

▷ 난센스 퀴즈?

1. 첩 중에 가장 포악한 첩? 답:→ 간첩
2. 닭의 평균 나이? 답:→ 81세 (9×9)
3. 인정도 눈물도 없는 아버지? 답:→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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