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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은 호국보은의 달…….
2020년 06월 22일 (월) 08:55:23 강창렬 대전과학기술대학 교수 3777@kknews.co.kr

   

▷ 6월은 호국보은의 달…….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 선배들, 형제들을 위해 그 뜻을 기리는 달이다. 그 애국심이 아니었으면 우리가 지금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살고 있겠는가?

 그들의 희생위에 오늘 우리들이 평화를 누리게 됨을 감사하면서 그들의 유족들을 돌보는 것 뿐 아니라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여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경각심을 다짐하는 달이다.

그 대표적인 날이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날이 6월 6일 현충일(顯忠日)이다.

집집마다 반기조례를 해야 하건만 요즈음 보기 드물다. 그저 법정 공휴일의 하루로 생각하는 세태를 보며, 답답한 마음을 달랠 길 없다. 또한 동족 상련의 비극인 6.25사변일이 닦아오고 있다.

최근의 북한의 태도는 어떠한가? 지금도 핵으로 동족을 위협하고,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위협하며, 선전포고를 하는 것을 보면 한반도의 평화도 통일도 기대할 수 있을까?

▷ 다섯 가지 독약과 묘약~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이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라고 말하자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은 흉하게 늙는다. 사람이 흉하게 늙도록 만드는 다섯 가지 독약이 있다. 그것은 ‘불평, 의심, 절망, 경쟁, 공포’이다.  이 다섯 가지 독약의 양이 많을수록 노년의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진다. 반대로 사람을 우아하게 늙도록 만드는 다섯 가지 묘약이 있다.”

“그게 뭡니까, 아버지?” 아들이 묻자 그는 온화한 표정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것은 ‘사랑, 여유, 용서, 도량, 부드러움’이다”.

▷ 버스기사의 황당한 대답!

어떤 사람이 버스를 탔다.
손님: 이 버스 어디로 갑니까?
기사: 앞으로 갑니다.
손님: 여기가 어딘데요?
기사: 차 안입니다.
손님: (화나서) 지금 장난 하십니까?
기사: 아뇨, 운전합니다.
 
▷ 난센스 퀴즈?

1. 첩 중에 가장 포악한 첩? 답:→ 간첩
2. 안 마셔도 취하는 술? 답:→ 최면술
3. 인정도 눈물도 없는 아버지? 답:→ 허수아비
4. 대변과 소변 중 어떤 것이 먼저 나올까요? 답:→ 급한 것부터
5. 걷는 놈 위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그 위에는? 답:→ 붙어가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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